한눈에 보기
01인구 14,229명, 사업체 1,136곳인 매탄2동은 주변 간판 밝기를 함께 보고 조명을 정하는 편이 좋습니다.
제작 공정과 설치
02파나플렉스 간판은 대형 면재를 활용하는 구조로, 전면재로는 PVC 계열의 원단이나 천에 디지털 출력한 시트를 사용합니다. 알루미늄 압출 프레임에 시트를 장력으로 고정하며, 내부에는 LED 모듈을 일정 간격으로 배치하여 조명 균일도를 확보합니다. 특히 대형 면의 경우 자체 무게로 인한 처짐이 발생할 수 있어, 프레임 내부에 수평 및 수직 보강 리브를 추가합니다. 이러한 구조는 넓은 상점 전면이나 옥상 입간판과 같이 먼 거리에서도 시인성이 중요한 곳에 적합합니다.
제작 공정은 클라이언트의 시안을 바탕으로 디지털 출력용 파일을 제작하는 것에서 시작합니다. 이후 대형 프린터로 원단에 출력하고, 절단 및 가장자리 마감을 합니다. 프레임은 알루미늄 프로파일을 절단하여 용접하거나 조립식 체결로 제작하며, 내부 LED 모듈을 배선합니다. 출력된 시트는 프레임에 장력을 가해 팽팽하게 고정한 후, 완성된 간판을 현장에 설치합니다. 대형 구조물인 경우 크레인이나 고소작업차가 필요하며, 설치까지 통상 5일에서 7일 정도 소요됩니다.
표시 방법은 인쇄된 면재에 후면에서 LED 조명을 비추는 방식입니다. 인허가 측면에서는 해당 지자체의 옥외광고물법 및 건축법에 따라 간판의 크기, 위치, 조명 방식에 대한 심의가 필요합니다. 제공된 인허가 기준 문구가 별도로 없으므로, 구체적인 기준은 해당 관청에 확인해야 합니다. 일반적으로 건축물의 외벽면적 대비 간판 면적 비율, 돌출 정도, 전기 배선 안전 기준 등을 충족해야 하며, 전문 시공업체가 관련 서류를 준비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수명은 LED 모듈의 수명에 크게 좌우되며, 보통 3~5년 정도 사용 가능합니다. 유지관리로는 조명이 일부 소등되는 경우 LED 모듈을 교체해야 하며, 원단이 장기간 햇빛에 노출되면 변색이나 처짐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특히 대형 면 처짐은 초기 장력 유지가 중요하며, 시트가 늘어나면 재장력 작업이 필요합니다. 조명 균일도를 유지하려면 LED 모듈의 노후화에 따른 교체가 필요하며, 부식 방지를 위해 프레임 표면 처리가 권장됩니다. 처짐이나 조명 불균일이 심각해지면 전체 리폼 시점을 고려해야 합니다.
비용을 가르는 것
03파나플렉스간판 가격은 크기만으로 정해지지 않습니다. 자재와 조명, 설치 난이도가 함께 반영됩니다.
- 사후 관리 — A/S 범위와 기간에 따라 초기 금액이 달라집니다.
- 보증 — 조명부 무상 보증 기간이 길수록 초기 견적이 올라갑니다.
- 제작 기간 — 7~14일 정도 걸립니다. 급하게 당기면 야간 작업비가 들어갑니다.
- 시안 작업 — 디자인 시안을 몇 차례 수정하느냐에 따라 작업비가 붙습니다.
- 면적 — 가로 × 세로로 계산합니다. 같은 폭이라도 높이를 키우면 자재와 프레임이 함께 늘어납니다.
표시 방법과 인허가
04파나플렉스간판에 적용되는 신고·허가 기준입니다.
신고 기준은 면적 5㎡ 또는 4층 이상 설치, 허가 기준은 한 변 10m 이상.
같은 업소에 달 수 있는 간판은 3개까지입니다. 지자체 조례로 색상을 제한하는 구역도 있습니다.
관련 법령 — 옥외광고물 등의 관리와 옥외광고산업 진흥에 관한 법률 제3조, 같은 법 시행령 제4·5조 | 국가법령정보센터 · 찾기쉬운 생활법령정보 · 국민신문고
견적 전 확인할 것
05- 기존 간판을 떼어내야 한다면 철거·처리 비용이 별도로 잡힙니다.
- 여러 곳에서 견적을 받을 때는 같은 크기·자재 조건으로 비교해야 합니다.
- 간판 신고·허가는 대부분 제작 업체가 대행합니다. 견적에 포함됐는지 확인하세요.
- 임차 매장이면 퇴거 시 원상복구 범위를 계약서로 확인해 두세요.
파나플렉스간판 견적 알아보기
간단한 정보만 남기시면 담당자가 확인 후 연락드립니다.
궁금한 점
06임차 매장은 대부분 필요합니다. 신고 서류에도 건물 사용 승낙이 들어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시안 확정 후 7~14일이 기준입니다. 크기가 크거나 전기공사가 함께 들어가면 더 걸립니다.
대부분 제작 업체가 대행합니다. 면적 5㎡ 미만에 3층 이하면 신고 없이 달 수 있고, 그 이상은 신고·허가 대상.
